에스모드 서울, 패션디자인 장학생 1인 선발!
패션 디자이너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기회! …6월 15일까지 접수
에스모드 서울 한 학기 분량 수업을 3주만에 마스터할 수 있는 서머클래스
두 과정 이수하면 시험 통해 에스모드 서울 1학년 2학기로 편입도 가능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에스모드 서울의 “Make a Wish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글로벌 패션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교장: 신정숙)은 패션·뷰티 매거진 쎄씨(Ceci)와 함께, 에스모드 서울의 여름강좌인 서머클래스(SUMMER CLASS) 과정에 장학생으로 도전할 지원자를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147만원에 달하는 서머클래스 스틸리즘(의상디자인), 모델리즘(패턴디자인) 동시 과정을 3주간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과정 후, 편입시험을 통해 에스모드 서울 2학기로 편입학도 가능하다.
패션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국적, 나이, 성별, 학력에 관계없이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6월 28일 면접을 통해 최종 1명을 선발한다. 수업은 7월 17일부터 8월 3일까지 3주간이며, 한국어로 진행된다.
장학생 선발과 별개로 매년 실시되는 서머클래스는 6월 1일부터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www.esmod.co.kr)에서 접수 가능하며 별도의 면접심사 없이 선착순 접수로 지원자를 모집한다. ☎. 02-511-7471 (내선: 홍보실3번)
<에스모드 서울> 소개 - 참고자료
<에스모드 서울>은 177년 역사와 전세계 13개국 20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패션스쿨 <에스모드 파리>의 분교로,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의상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는 3년 과정의 패션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18년 2월까지 27회에 걸쳐 총 이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적극적인 산학협동을 주축으로 하여 현장 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에스모드 서울의 여름강좌인 서머클래스(SUMMER CLASS) 과정에 장학생으로 도전할 지원자를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장학생 1인은 147만원에 달하는 스틸리즘(의상디자인), 모델리즘(패턴디자인) 과정을 3주간 무상으로 수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esmod.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한국패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