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국민 내의 등극, 작년 110만장 판매

한국패션협회 2018-05-15 00:00 조회수 아이콘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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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국민 내의 등극, 작년 110만장 판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의 언더웨어가 ‘국민내의’로 자리잡고 있다. 작년 0~3세용 언더웨어 상품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모이몰른'의 영유아용 언더웨어 상품은 한 해 동안 110만장 이상 팔렸다. 

이는 작년 이 연령대의 아동 2명 중 1명이 '모이몰른' 내의를 입었다고 볼 수 있는 숫자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인구 통계 자료상의 만 0~3세의 영유아는 작년 약 208만명이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1월부터 4월에는 '모이몰른'의 여름 시즌용 언더웨어가 벌써 30만장 이상이 팔렸다. 앞으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그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순면 재질과 우수한 통기성을 갖춘 면메시 소재의 실내용 언더웨어와 수면용 조끼를 새롭게 출시한다. 여름용 언더웨어의 기장을 긴팔, 7부, 반팔, 민소매로 다양화시켜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힐 예정이다.

한편 '모이몰른'은 지난 2014년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언더웨어 상품으로 주목 받았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실내 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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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5,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