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해 남성복 ‘앤드지’의 매출 확보에 드라이브를 건다.
백화점 남성 캐릭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목표로, 매출과 판매 손익을 모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700억 원대 실적을 낸 ‘앤드지’는 이를 위해 올해 각 유통 채널별 전용 상품 개발과 캐주얼라이징 전략을 꺼내 들었다.
캐주얼 상품을 확대하고 스타일수를 축소하는 대신 판매주력 아이템에 집중하는 전략도 병행 된다.
셋업재킷을 기본으로 한 캐주얼 물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판매 사원들에게 캐주얼 상품 교육도 강화한다.
온라인은 최근 개발된 자사몰을 중심으로 전용 상품을 구성해 차별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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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04,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