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무더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스파오’ 기능성 제품을 선보였다.
‘스파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쿨테크 기술이 적용된 쿨팩트 이너웨어 30종과 퀵드라이 기능이 뛰어난 드라이어스 18종을 출시했다. 쿨팩트는 원사 자체에 쿨-파우더를 주입해 몸에 닿는 순간 시원하고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실크처럼 부드럽고 스트레치성이 뛰어나며 기능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돼 오랜 시간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파오’는 나일론에 냉감 원석을 집어넣고 속건성을 가진 폴리에스터와 혼방한 쿨테크 기술로 만든 제품으로 부드러운 감촉과 속건 기능, 이지케어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이랜드 관계자는 “‘스파오’ 쿨팩트는 소비자 테스트 결과에서 타사 대비 접촉 냉감이 더 우수하다는 것을 검증 받을 만큼 그 효과가 확실하다. 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성까지 갖고 있어 여름철 세균번식을 억제해주는 효과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드라이어스는 수분흡수배출 성능을 평가하는 모이스처 매니지먼트 테스트에서 최우수 단계인 5등급을 획득한 여름철 아이템이다. 또 라이크라 T400 섬유를 사용해 가볍고 착용감이 좋으며 땀을 빠르게 흡수 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어스 상품 구성은 컬러 포인트 반팔 티셔츠와 빅레터 반팔 티셔츠 등의 상의류와 시원함이 살아있는 드라이어스 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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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05,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