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의 ‘질스튜어트스포츠’가 지난 4월 전년대비 200%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런칭 2년차인 ‘질스튜어트스포츠’는 공격적인 스타마케팅과 전략적인 상품 운영을 바탕으로 더블신장의 결과를 이뤘다. 특히 박서준 스타마케팅을 활용하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고 올해는 신학기 시즌 상품, 일상복까지 활용 가능한 아이템 등을 추구하면서 매출 볼륨을 키웠다.
지난 4월 매출은 작년 보다 두 배 가까운 성장세를 이뤘는데 특히 트리코트 트랙수트 판매가 좋았다. 이 제품은 출고량의 80% 판매율을 기록하며 히트를 쳤으며 1,000장을 리오더했다. 기능성 소재와 브랜드 감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운동 시에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고객들에게 어필됐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여름 시즌 아이템 수를 70% 이상 늘려 다양성을 강화하는 한편 비치웨어와 운동복으로 활용 가능한 짐키니, 루즈핏 래시가드 등 워터 스포츠 라인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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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1,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