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MLB와 MLB키즈가 여름 캐시카우 래시가드를 선보였다. 우선 MLB는 집업, 크롭 래시가드와 보드숏 등 베이직한 아이템부터 원피스 형태의 모노키니와 비키니, 스커트 팬츠 등으로 여성 고객을 집중 공략한다.
바캉스와 어울리는 화려한 컬러감과 배색, 스트라이프 디테일 등 다채롭게 구성한 스타일도 특징. 이번 시즌 MLB는 수영복 개념에서 벗어나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풀 사이드 라인을 판매할 예정이다. 새롭게 판매되는 풀 사이드 라인은 오는 6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아동 스포츠 캐주얼 MLB키즈는 웨어러블한 어라운드 비치 콘셉트의 래시가드를 선보였다. 기존에 선보였던 집업 래시가드와 웨이크 팬츠를 세트로 구성하고 귀달이 수영모, 판초, 버킷햇 등 귀여운 디자인 상품도 대거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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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2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