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안테나숍 줄줄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2-05-09 08:28 조회수 아이콘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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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안테나숍 줄줄이 오픈!

지난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컨템포러리 스포츠’로 리뉴얼한 「헤드」가 5월에만 신촌, 명동, 부산 광복동 핵심 상권에 3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대표 백덕현)은 그 첫 번째로 5월 4일 오픈 한 「헤드」 신촌점을 리뉴얼한 브랜드의 컨셉과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1층은 더욱 다양해진 스타일과 더욱 강해진 기능의 ‘헤드 베어풋 존’으로 꾸몄다. 2층은 신촌이라는 상권의 특징을 고려해 ‘소셜(Social) 라인’과 ‘에고(Ego) 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라이프스타일 부문인 소셜 라인은 클럽 스포츠에서 오는 클래식 모션과 컬처를 도시로 옮겨와 현대의 새로운 문화로 재해석하는 라이프스타일 착장으로 스포츠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더욱 강조한다. 다양한 피케셔츠, 카디건, 재킷 등은 일반 캐주얼과 코디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인 에고 라인은 우먼스 라인이다. 나를 존중하고 외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아름다움의 균형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세련되고 절제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여성의류를 중심으로 소재의 착용감과 핏의 편안함에 중점을 둔 이너개념의 제품과 운동 이후 가볍게 아우터와 함께 코디하면 라이프스타일 코디가 가능하도록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가능하다.

「헤드」는 5월 핵심상권의 신규 매장 오픈을 연이어 성공시킨 만큼 유통망 확대를 통한 브랜드 볼륨화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운영중인 매장은 연내 162개까지 확대하며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기존 백화점과 가두점으로 양분화된 기존 시장뿐 아니라 대형 쇼핑몰, 대형 마트 테넌트(쇼핑센터내 매장)까지 그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안산, 시흥 등 경기지역을 포함해 청주, 대구, 대전, 광주, 전주, 동해 등 기존 매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매장은 적극적인 지역 연계 마케팅과 물량 공급 개선 등을 통해 최고의 슈퍼스타 매장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개념의 물류 운영 시스템인 ‘자동 점간 이동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물량공급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헤드」의 명동점은 5월 11일, 부산 광복점은 5월 말 각각 오픈한다.



 2012년 5월 9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