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M, 자회사 ‘나노포라’ 흡수합병
조직통합…비용절감 및 경영효율 증대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대표 최석순)은 자회사안 나노섬유 전문제조업체인 ㈜나노포라를 흡수합병한다. 지난 5월 21일 공시에서 조직통합을 통한 비용절감, 경영효율증대 및 사업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합병이라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1:0이며,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이 존속회사, 나노포라는 소멸회사가 된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인 만큼 합병 완료 후에도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자본금 변동은 없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2011년 설립 당시 49% 지분 확보 이후 올해 2월 100% 지분을 취득했다.
(주)나노포라는 전북대가 2011년 중소기업청의 연구기관 직접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코오롱패션머티리얼과 각각 10억4000만원과 10억원을 투자해 나노섬유 대량생산 및 상용화 등을 목표로 설립한 회사다.
(출처: 2018-05-29,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187§ion=sc17§ion2=%C8%AD%BC%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