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사 체제로 운영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스포츠 ‘다이나핏’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다.
이 회사는 오는 7월 1일부로 별도법인을 설립, 기존 케이투코리아에서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는 '다이나핏'이 지난해 런칭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자생력을 갖췄다고 판단, 별도 법인화를 통해 독립 채산재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아웃도어 ‘케이투’의 케이투코리아, ‘아이더’의 아이더.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의 와이드앵글, 산업 안전 분야 ‘라이크빈’을 전개하는 케이투세이프티의 5개 기업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이 같은 추세로 보면 케이투코리아에서 전개되고 있는 아웃도어 ‘살레와’ 역시 볼륨화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법인 분리 가능성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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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30, http://www.fi.co.kr/main/view.asp?idx=6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