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 메가숍 구축 나선다

한국패션협회 2012-05-10 09:34 조회수 아이콘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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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 메가숍 구축 나선다

던필드(대표 장재승)가 남성 어덜트캐주얼 ‘크로커다일’과 ‘피에르가르뎅’, 여성복 ‘빅토비비’를 통합한 메가숍 구축에 나선다.

이 회사는 ‘크로커다일’ 런칭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유통 환경 개선을 통한 판매력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메가숍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메가숍은 ‘크로커다일’을 중심으로 ‘피에르가르뎅’, ‘빅토비비’를 연계한 복합매장으로 수도권 및 지방의 중심 상권에 중대형 매장을 우선 오픈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크로커다일’과 ‘빅토비비’로 구성된 복합 매장 10개점 운영을 통해 시장 테스트를 마쳤으며 하반기 이를 적극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일 브랜드보다 여러 브랜드 판매를 통해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며 “또한 인테리어 리뉴얼을 통해 파사드 이미지를 개선하고 판매 효율성을 고려한 VMD 환경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5월10일 패션채널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