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지난 2016년부터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전개한 캠페인에 10대들이 화답하고 있다.
‘휠라’는 최근 전국의 중고생을 대상으로 CSV 프로그램 ‘우리가함께했’s’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 이벤트는 898개 학교가 참여해 총 1만3,758건 메시지를 받는 등 큰 반응을 일으켰다. ‘휠라’는 이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10개 학교를 선정해 ‘휠라’ 슬라이드를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선정된 10개 학교를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만나왔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화답을 받았다. 실제로 ‘휠라’는 지난 8일 전남 목포 혜인여고를 찾아갔는데 학생들이 ‘휠라는 사랑입니다’, ‘휠라를 신고 뛰어보자 폴짝’ 등 직접 만든 플래카드로 환영 인사를 보내 역으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지난 4월 ‘휠라’ 시그니처 스쿨 이벤트 ‘#우리반인생B컷’에 전국 714개 학교, 1만8,410여명의 중고생이 담임 선생님과 함께한 사진 및 동영상을 응모하는 등 뜨거운 성원을 얻었으며 이에 추가 수상작을 선정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한편 ‘휠라’는 10대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디자인, 품질을 지닌 제품을 선보이고 소통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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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