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전문기업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가 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센스와 에꼴 총괄 디렉터로 신정희 전무가 가세한다. 신 전무는 미샤 등 여성복 부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올해 미도컴퍼니가 구사중인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하느데 있어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센스는 작년 25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최근 가두점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작년 100호점까지 돌파했으며 향후 300개점 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990년대 론칭한 장수 브랜드인 에꼴드파리는 작년 에꼴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브랜딩화해 영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며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던 브랜드로 올해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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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