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에피 어워드 은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18-06-18 00:00 조회수 아이콘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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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에피 어워드 은상 수상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뉴발란스’의 챌린지 다운 출시와 함께 전개한 ‘언더독, 새로운 시작’ 캠페인이 마케팅 수상식 2018 에피 코리아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설립돼 한국을 포함한 44개국에서 시행중인 마케팅 시상식이다. ‘뉴발란스’는 스페셜티 부문 중 브랜드 재활성화에 출품해 33개의 파이널 리스트 진출 브랜드 중 은상을 수상했다.

‘뉴발란스’는 지난해 겨울 챌린지 다운 출시와 함께 ‘언더독, 새로운 시작’ 캠페인을 진행했다. 프로 축구선수로 데뷔했으나 부상으로 재기를 꿈꾸는 3부 리거, 모델 지망생으로 구성된 러닝 크루, 우승을 위해 응원하는 치어리더 등 성공 뒤에서 노력하고 있는 스포츠 분야의 언더독들을 모델로 선정해 언더독의 반란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채널을 바탕으로 진행돼 10대에게 큰 반응을 얻었고 지난해 11월 챌린지 다운 조기완판이라는 매출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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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18,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