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대표 최종양, 김연배)이 슈즈 SPA ‘슈펜’과 식품기업 빙그레의 시원하면서 달콤한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
‘슈펜’은 메로나와 쿠앤크, 캔디바, 생귤탱귤, 투게더 등 빙그레의 대표 아이스크림을 모티브로한 투명PVC백을 비롯해 카드 지갑과 에코백, 볼캡, 버킷햇, 양말 등 잡화 21종을 출시했다.
‘슈펜’은 빙그레의 아이스크림에서 영감을 얻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알록달록한 컬러감과 디자인을 잡화 트렌드에 반영, 협업 상품을 개발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단순한 상품 모티브의 디자인이 아니라 빙그레 아이스크림 브랜드별로 빙슈몬(빙그레+슈펜+몬스터 합성어)이라는 캐릭터를 개발해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몬스터 캐릭터 굿즈가 유행인 것에 착안해 위트있고 귀여운 몬스터를 디자인한 것.
이번 제품은 지난 19일 소셜커머스 ‘티몬’의 실시간 쇼핑 방송 ‘TVON LIVE’를 통해 단독 선발매된 직후 하루 만에 1차 물량이 품절됐으며 라이브 방송에서 좋아요 반응이 5000건에 달하고 실시간 구매인증이 이어졌다.
선발매 상품에 대한 인기에 힘입어 ‘슈펜’은 주요 매장에 빙그레 콜래보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 또 NC강서점과 신촌점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콜래보레이션 구매 고객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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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6,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