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올 F/W '다운점퍼' 중심 리뉴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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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라푸마가 손광익 상무의 지휘 아래 올 하반기부터 다운점퍼를 중심으로 브랜드 리뉴얼에 들어간다. 이번 F/W 시즌 다운점퍼 강화를 시작으로 일상생활과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 색상 톤 업, 로고 변화 등으로 반등의 기회를 노린다. 유명 해외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도 구상 중이다.
손광익 상무는 “브랜드 이슈화와 인지도 제고에 효과적인 스타마케팅을 활용해 다운점퍼 판매에 집중하겠다”라며 “이번 하반기 100여 개의 유통망에 다운점퍼 약 20만장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유명 해외 브랜드와의 콜래보도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LF는 라푸마의 재도약을 위해 질스튜어트스포츠를 순조롭게 이끌고 있는 손광익 상무를 지난해 말 라푸마 기획 총괄로 겸직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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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0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