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 잡화 카테고리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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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기용)이 ‘라빠레뜨’와 ‘조이그라이슨’ 등 패션잡화 브랜드의 아이템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이 회사는 ‘라빠레뜨’ 핸드백 이외에도 지난 2016년 ‘라빠레뜨 뷰티’를 런칭했다. 또 지난 5월 ‘라빠레뜨’ 내에 아이웨어 라인을 추가해 틴트 렌즈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라빠레뜨 뷰티’는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중국, 중동 시장을 겨냥했다면 최근 TV 홈쇼핑을 통해 2차 완판된 클렌징 아이템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라빠레뜨’ 아이웨어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라인 확장에 들어간다.
‘조이그라이슨’도 내년부터 카테고리 확장에 들어간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지난 5월말 잡화 사업부 본부장으로 이정일 상무를 영입해 패션잡화와 뷰티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정일 상무는 버버리코리아, ‘MCM’ ,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사업부를 거쳐 세정 ‘디디에두보’ 런칭 멤버로 활약한 인물이다.
회사는 핸드백부터 주얼리 브랜드 사업까지 맡았던 패션잡화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패션잡화 사업의 확대는 물론 ‘조이그라이슨’도 주얼리 카테고리로의 확장 가능성을 내비쳤다.
관계자는 “‘조이그라이슨’이 성장세에 있어 브랜드의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유지해나가며 브랜딩할 예정이다. 또 ‘라빠레뜨’ 핸드백은 깐느로제 상품을 주력으로 사이즈, 컬러를 바리에이션해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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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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