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 1,000억원 간다!

한국패션협회 2018-07-03 00:00 조회수 아이콘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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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키즈’, 1,000억원 간다!




 
F&F(대표 김창수)가 ‘MLB키즈’의 올해 매출 목표액을 1,000억원으로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면세점 진출을 택했다.

‘MLB키즈’는 지난 5월 말 롯데면세점 제주점에 첫 입점해 6월 말에만 2억 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인 ‘MLB’의 면세점 유통 확대에 따라 면세점 매장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으로 하반기까지 4~5개의 면세점을 추가 오픈한다.

‘MLB키즈’의 면세점 진출은 중국 소비자들의 영향력을 감안한 것으로 분석된다. 명동에 위치한 주요 백화점 본점 매장에 중국 소비자들의 비율이 상당한 것. 지난해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인 관광객 수가 최근 들어 다시 회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매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LB키즈’의 올해 상반기 매출 신장률은 전년대비 17%이상 상승했다. 이 같은 상승률로 올해 목표 매출액은 지난해 마감했던 820억원보다 높은 1,000억원대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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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0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