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펜 X 아임낫어휴먼비잉 콜래보, 품절 대란
슈펜과 아임낫어휴먼비잉의 협업 라인이 품절 대란을 벌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온라인에서 발매한 협업 1차 라인 상품 스니커즈와 슬라이더 3000족이 1분 만에 품절된 것. 두 브랜드의 콜래보레이션 소식은 상품 출시 전부터 온라인 중심으로 화제가 되며 사람들의 기대를 불러 모았다. 현재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품절 상품에 대한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 김연배)의 슈즈 SPA 슈펜은 ‘나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롸킥스(대표 정현우)의 스트리트 캐주얼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 BEING)’과 손을 잡고 총 34가지 상품을 3차례에 걸쳐 선보인다. 지난달 이뤄진 1차 라인업에 이어 7월 말과 8월에 2,3차 라인을 출시한다. 신학기 시기에 맞춰 백팩과 메신저백, 롤백 등의 가방류와 버킷햇 등 모자 제품이 포함될 예정이다.
슈펜 관계자는 “슈펜의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아임낫어휴먼비잉의 스트리트 감성 디자인이 인기 요인이라고 본다”며 “성원에 힘입어 예정에 없던 겨울시즌 라인도 새롭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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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09,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