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이디’, 오프라인 팝업 활발
오레이디(대표 기동현)가 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확대하며 유통 채널을 늘리고 있다.
‘오레이디’는 지난 3월 현대 목동점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에서 초기물량을 완판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 인기에 힘입어 현대 판교점, 대구신세계, 현대 부산점 등 전국적으로 팝업스토어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 시즌에도 이를 이어간다.
7월 한 달 동안 신세계 강남점과 갤러리아 백화점 천안점, 갤러리아 백화점 대전점 등에서 잇따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또한 7월 말에는 단일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어필하기 위해 청담동에 첫 단독 매장을 열 예정이다.
한편 ‘오레이디’는 지난 1월에 런칭된 란제리 브랜드로 배우 오윤아가 모델과 디자이너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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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