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X마티아스’, 콜라보 라인
태진인터내셔날(대표 김유진, 전상우)이 주얼리 브랜드 ‘마티아스’와 ‘루이까또즈’의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마티아스’ 콜래보레이션 라인은 클래식하면서도 미니멀한 ‘루이까또즈’ 반지갑에 ‘마티아스’ 크리스탈 참 장식을 더했다.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된 참 장식은 꽃봉오리를 모티브로 디자인 됐으며 ‘스와로브스키’의 프리미엄 크리스탈로 만들어져 은은한 느낌을 완성했다.
참 장식은 꽃잎 진주, 포도알 크리스탈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모두 탈부착이 가능해 지갑뿐만 아니라 패션 주얼리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피어나는 꽃잎에서 영감을 얻은 꽃잎 진주 참 장식은 목걸이 펜던트와 두꺼운 체인 팔찌 장식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길게 늘어지는 태슬에 포인트를 준 포도알 크리스탈 참 장식은 긴 기장의 목걸이 줄과 매치했다.
지갑은 다양한 포켓을 지닌 형태로 제작돼 미니멀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블랙, 핑크, 그레이, 스카이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한편 ‘마티아스’ 이가연 디자이너 겸 대표는 ‘스와로브스키’ 디자인팀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마티아스’를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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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1,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