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스타일랩 (K-Style Lab, 홍성준, 공동대표 김은정)은 지난 2년 간 다수의 유명 홍콩 쇼핑몰과 로드숍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홍콩 진출을 원하는 한국 브랜드를 위한 팝업스토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케이 스타일랩(이하 KSL)은 홍콩 코스웨이베이 타임스 스퀘어, 침사추이 K11, 센트럴 소호에 위치한 할리우드 로드에서 한국의 패션, 액세서리, 화장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구성된 멀티 브랜드 팝업숍을 운영하면서 아시아 쇼핑의 메카이자 브랜딩 허브인 홍콩에 한국의 디자이너와 브랜드를 알리면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해왔다.
해외 진출을 위해 브랜드가 매장을 오픈하면 수많은 시장 조사와 투자가 이루어졌음에도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다. 그러나 팝업 매장으로 첫 발을 내딛으면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현지 고객들과 시장을 파악할 수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다.
몇년 전부터 일기 시작한 팝업스토어 붐은 리테일의 한 포맷으로 단단하게 자리잡아 신규 브랜드, 인터내셔널 브랜드, 온라인 브랜드 등 모든 리테일, F&B,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판매/마케팅/브랜딩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월마트 차이나와 애플 아시아에서 신규 매장 개발을 담당해 왔던 홍성준 대표의 사업개발 경험과 패션 잡지 편집장과 브랜드 홍보로 활동한 김은정 대표의 스토리(브랜드 스피릿)를 전하는 열정, 트렌드를 이해하는 깊이 있는 통찰력 그리고 그간 홍콩 현지에서 쌓은 리테일 경험이 버무려진 KSL의 원스톱 팝업스토어 솔류션은 팝업 장소 섭외, 매장 운영, PR/마케팅/브랜딩, 시장/고객 분석, 판매 제품 피드백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브랜드들이 홍콩 진출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
이제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이벤트성의 팝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과의 만남, 브랜드/제품의 정체성 알림, 신규시장 테스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 등을 통해 브랜드 성장의 중요한 밑거름으로 활용된다고 생각하기에 KSL은 팝업스토어 토털 솔류션에 주력하기로 했다.
부동산컨설팅 회사 CBRE에 따르면 2017년 세계적으로 브랜드 신규 시장 진출이 가장 많은 도시가 홍콩이라고 한다. 홍콩은 아시아 시장 확장을 원하는 브랜드들이 꼭 거쳐야 하는 시장이기에 KSL은 한국의 브랜드가 더더욱 알려질 수 있도록 시장 개척을 함께 하고자 한다.
KSL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 팝업매장 중개/위탁 운영이 아닌 브랜드 앰버서더 겸 컨설턴트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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