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맞춤형 컬렉션, 연 2회 요청에 ‘행복한 고민’

한국패션협회 2018-07-16 00:00 조회수 아이콘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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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맞춤형 컬렉션, 연 2회 요청에 ‘행복한 고민’



 
개최 5회 만에 비즈니스 플랫폼 전시회로 자리매김

참가업체 ‘상․하반기 2회에 이틀정도 기간 확대’ 요구



지난 4일 섬유센터 2층과 3층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주최하고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이 주관한 ‘2018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이 성황리에 마쳤다.

 

201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은 참가사와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 속에 국내 섬유패션기업 간 맞춤형 신소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화섬 소재업체들로 구성된 3층 그랜드홀(이벤트홀)(45개사)과 과거 법무법인 율촌의 휴게실로 사용했던 장소를 면방, 모방 등 면 관련 원사직물업체들의 전시장소인 ‘에코 빌리지’(Eco Village)(17개사) 등 2개 전시관으로 구성해 전시장 규모를 대폭 넓혔다.
‘NBA’, 핫 하게 달군 버저비트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개최한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이 막을 내렸다.

‘NBA’는 지난 1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버저비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1만 2,000여명의 관객들을 모았다. 행사장에는 ‘NBA’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청하와 NCT127을 비롯해 도끼, 더콰이엇, 매드클라운, 식케이, 김하온, 빈첸, 배연서 등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날 청하와 NCT127은 화이트, 레드, 블랙 컬러의 티셔츠, 슬리브리스, 체크 셔츠, 볼캡, 버킷햇 등을 착용해 ‘NBA’ 특유의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또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NBA’의 스트리트 패션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했다. 해시태그 이벤트부터 관객들이 직접 테이프를 이용해 포토월 아트웍을 완성하는 프로그램, 실제 NBA 농구 경기에서도 사용하는 4D 촬영 기술을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NBA 농구를 모티브로 한 게임회사 2K의 농구 게임 ‘NBA 2K18’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글로벌 농구용품 업체 ‘스팔딩’과 손잡고 ‘NBA’ 제품들을 활용한 전시 공간 ‘NBA 스타일존’을 마련해 흥미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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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6 ,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