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옴므(대표 송재우)가 하반기 남성복 ‘송지오옴므’의 백화점 출점을 확대한다.
‘송지오옴므’는 이번 시즌 유일하게 런칭한 남성복으로 상반기에 8개의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다.
신세계 강남점을 비롯해 갤러리아 압구정점, 대구신세계, 현대 판교점, 용산 아이파크 등 8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오픈 첫 달 8,500만 원, 갤러리아 압구정점은 7,5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도 수도권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6개 이상 매장을 추가로 입점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ONGZIO ART EXHIBITION’ 팝업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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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3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