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캐주얼 '비에이치엠' 론칭, 셀럽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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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H글로벌(대표 우종완, 이준호)의 남성 캐주얼 ‘비에이치엠(BHM)’이 뮤지션 박재범, 그레이와 함께한 론칭 파티를 성공적으로 치뤘다. 이날 행사는 가을 신상품 공개는 물론 중국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왕홍, 국내 인플루언서 1200명이 참가해 글로벌 브랜드로의 신호탄을 쐈다.
행사 시작과 동시에 왕홍, 국내 인플루언서의 SNS에는 비에이치엠에 관한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올라왔다. 그레이와 박재범의 힙한 음악 세계와 자유로운 감성의 브랜드 콘셉트가 잘 어우러졌다.
비에이치엠은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BHM크루’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를 통해 힙합, 스트리트 패션 문화를 즐기는 밀레니얼 소비자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통 또한 롯데백화점 명동 영플라자, 노원점, 경남창원점, 부산동래점, 서면점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 광주광천점, 충청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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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7,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