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 명성황후 재탄생을?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로 한국 패션의 세계화를 추진한다! 명성황후의 기억(Memory of MYUNG-SUNG) 캠페인이 그것이다.
명성황후의 ‘어보’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래픽을 담은 의류, 가방, 스카프 등을 출시한다.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김남호 교수가 만든 이 ‘어보 그래픽 아트’는 어보가 지닌 조형성과 정교한 그리드 시스템에 착안해 그래픽화 하고 한국적인 색감을 통해 역사적 가치까지 전달한다.
어보란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왕과 왕비의 의례용 도장으로 현재까지 320여 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그 중 조선왕조 최고의 여성 정치가이자 비극적인 역사 속에서 생을 마감한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의 삶을 돌아보는데 함께 뜻을 두고자 한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오늘부터 「온앤온」과 「라빠레트」 주요점에서 이 캠페인 의상을 선보인다. 원피스, 스커트, 슬리브리스탑, 티셔츠, 니트톱으로 구성되며 어보 패턴을 자가드로 제작한 컬러 포인트백 3종, 어보 패턴의 스카프 2종(스카프는 비매품)도 선보인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전통 문화를 오늘의 패션에 담아내고자 한다. 또한 한국이 세계 속의 중심이 될 내일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 발전시켜갈 예정이다.
2012년 5월 2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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