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백, 남성 눈길
로만손(대표 김기석)에서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가 남성 백(bag)에 도전한다.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2월호에 선보이는 남성 라인은 사랑스러운 탄생 스토리를 담고 있는 ‘플로라맨즈(Flora Men’s)’이다.
남성 가방은 서류나 노트북 등을 편리하게 넣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실용적이며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어깨 끈의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서류 가방은 블랙과 네이비 총 2 컬러로 출시되며 3가지 종류의 지갑도 내놓는다.
이 라인은 「제이에스티나」의 시그니처 라인인 ‘플로라 라인’으로 모던한 컬렉션으로 풀었다. 여성 라인에서 선보였던 사랑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이어 타깃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 확장을 할 수 있는 대표 라인이다. ‘플로라’ 라인의 패턴은 조반나 공주의 창가에 놓여져 있던 티아라가 창밖에 보이던 눈꽃과 어우러져 반짝이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패션비즈 2012년 1월 20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