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완,「앤드지」에 모던함 더하다
홍승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손길로 재탄생한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이하 앤드지)」가 모던한 감성으로 어필했다. 'HSW'이라는 별도의 타이틀로 나온 이 제품군은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기존 「앤드지」 보다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을 받았다.
실루엣이 매끈한 코트에서부터 비즈니스 캐주얼로 활용 가능한 점퍼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홍CD의 세심한 디테일과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돋보였다. 대부분 수입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으며 절제된 디자인과 컬러가 세련되게 표현됐다. 이 제품군은 오는 8월부터 주요 백화점에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 6월 13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