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스포츠 시장 본격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2-11-20 00:00 조회수 아이콘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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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스포츠 시장 본격 진출


 
세정(대표 박순호)이 새해에 미국 러닝화 NO.1인 「써코니(Saucony)」로 스포츠 시장에 진출한다. 2013년 S/S시즌부터 국내 독점권을 갖고 전개하게 됐으며 홀세일로 비즈니스 포문을 연다. 스포츠멀티숍과 편집숍 등에 입점해 소비자 반응을 본 후에 제대로 준비해 독립할 계획이다.

「써코니」는 「뉴발란스」와 함께 러닝화 업계에 명성있는 브랜드로 통한다. 아직 아시아 마켓에서는 「뉴발란스」 만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고 향후 세정의 캐시카우로 키울 참이다.

「써코니」는 1898년 미국에서 탄생, 펜실베니아 쿤츠타운 써코니 만(灣) 강기슭에 뿌리를 두고 있다. 「써코니」의 BI는 ‘리버(River)’ 마크에 3개의 원을 넣음으로 수로의 끝없는 흐름을 표현한다. 1977년까지 「써코니」 러닝 슈즈는 소규모 러너들에게 알려졌으나 U.S 매거진에서 ‘베스트 품질상’을 수상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됐다.

2005년에는 다수 브랜드를 소유한 기업 스트라이드 라이트에 합병됐다. 현재 「써코니」는 「뉴발란스」와 함께 러닝화로 성장한 브랜드로서 마켓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12년 11월 2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