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전혜빈 효과’ 기대

한국패션협회 2012-11-22 00:00 조회수 아이콘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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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 ‘전혜빈 효과’ 기대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라푸마(Lafuma)」가 이번 F/W시즌 전혜빈을 모델로 기용했다. 2005년 국내 런칭 이후 처음으로 스타 마케팅을 시작한 것.

서준원 스포츠아웃도어 사업부장 상무는 “전혜빈이 여배우의 고정관념을 깨고 도전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 80년 역사와 정통성을 지니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혁신을 꾀하는 「라푸마」의 브랜드 철학과 잘 부합한다”며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지나치게 패션성 만이 부각돼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받았던 「라푸마」의 기능적인 우수함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푸마」는 1930년 아웃도어의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탄생한 등산 전문 브랜드로서 파격적인 오렌지, 옐로 등 화려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2년 11월 22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