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섬, 새 얼굴 성유리 발탁

한국패션협회 2013-01-14 00:00 조회수 아이콘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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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섬, 새 얼굴 성유리 발탁
S/S 시즌 스타 마케팅 본격화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앤섬」(ANTHEM)이 2013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
「앤섬」은 이번 봄 시즌부터 배우 성유리를 앞세워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한다. 최근 S/S 광고 캠페인 촬영을 마쳤다.
이번 S/S 컬렉션은 화려한 매력을 지닌 다채로운 보석을 모티브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했다. 과장된 장식을 최소화한 절제된 디자인과 간결한 실루엣에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컬러가 돋보인다.
나정옥 「앤섬」 디자인실 이사는 “이번 S/S 시즌 광고 콘셉은 ‘jewels in the city’로 보석처럼 빛나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성유리만의 감각적인 표정 연기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앤섬」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와 잘 어우러져 매우 만족스럽다. 올해 성유리와 함께할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페미닌 감성의 컨템포러리 어덜트 캐주얼 브랜드 「앤섬」은 페미닌 무드를 기본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을 트렌디함과 젊고 캐주얼한 감성으로 제안하고 있다.

2013년 1월 14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