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스트리트, 연내 100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2-06-22 13:40 조회수 아이콘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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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디스스트리트, 연내 100호점 오픈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의 가두 남성복 ‘로가디스스트리트’가 올해 100개 매장에서 7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로가디스스트리트’는 런칭 2년만인 올해 100개 매장을 확보하고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다. 또 지난해 500억원 보다 60% 이상 신장한 800억원을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으며, 내년에는 1천억원대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로가디스스트리트’는 여성복 ‘아이덴티’와 스포츠, 아웃도어 컨셉의 RX 라인, 메인 모델 장동건이 제안하는 J-스타일 등 입점고객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가두 남성복 시장의 불황속에서도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각 상권의 매장에 맞는 현장 정책과 가격 전략, 지역 마케팅 등 매장과 본사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세워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으로 런칭 세 시즌 만에 흑자를 달성했으며, 2년 만에 100호점 오픈을 바라볼 만큼 순조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에만 20개점 오픈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100호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80개 매장 중 절반 이상이 월 평균 7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2년 6월 22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