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최고 매출로 직원 성과급도 최대

한국패션협회 2011-07-26 09:56 조회수 아이콘 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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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최고 매출로 직원 성과급도 최대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지난 상반기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는 지난 상반기 ‘먼싱웨어’ 23%, ‘르꼬끄골프’ 17%, ‘르꼬끄스포르티브’ 51%, ‘데상트’ 294% 등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총 1,585억원(51% 신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매출로 상반기 스포츠 브랜드의 고속 성장과 함께 골프웨어 브랜드의 재도약 등에 의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데상트’는 런칭 3년만에 25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 올해 5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르꼬끄스포르티브’는 신발 라인의 안정화에 따른 정상 매출 상승으로 볼륨과 함께 내실면에서도 성장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데상트 직원들도 올해 최고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데상트는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둘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데 올해 최고 실적으로 연봉 보다 많은 성과급을 받는 직원이 생겨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패션채널 2011년 7월 26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