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셀」 아이콘 백, 이슈몰이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에서 직수입 전개하는 「란셀」이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섰다. 135년 역사를 가진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핸드백을 꼽자면 복주머니 스타일의 ‘프리미어 플럿’이다. 이 핸드백이 새로운 소재와 컬러로 나와 여름 시즌 주력 아이템이 됐다.
「란셀」 관계자는 “「란셀」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답게 런칭 이래로 ‘프리미어 플럿’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여름 시즌 마린 룩에 알맞은 ‘세일러 백(Sailor Bag)’을 제안한다”라고 설명했다. 캐주얼 하면서도 고급스런 스타일이다. 고급 소가죽을 옐로 스티치로 포인트로 줘 앞쪽 포켓에 자수 놓아 닻 모양의 자수 디테일을 부각시켰다.
‘프리미어 플럿’ 고유의 특징적인 셰입인 복조리 모양의 바디와 풍성한 타슬 장식이 마린 룩의 완성을 돕는다. 마린 룩을 대표하는 컬러인 네이비와 어우러져 뜨거운 여름 가벼운 차림에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제안한다.
패션비즈 2011년 7월 29일 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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