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의 '해돋이 등산 패션~'

한국패션협회 2011-12-28 09:24 조회수 아이콘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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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의 '해돋이 등산 패션~'

 

평안엘엔씨(대표 김형섭)이 전개하는 「네파」가 신년 해맞이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첫 아이템은 다운재킷 + 발열내의. 한 겨울 새벽 온도는 보통 -10도 안팎이기 때문에 산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체온유지를 가장 신경 써야 한다. 산에 오르다 보면 몸의 체온이 서서히 올라가기 때문에 두꺼운 옷을 입기보단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게 현명하고, 땀으로 인해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내의를 착용하는 것이 건강한 등산을 위한 중요한 공식이다.

또 등산 전 준비운동으로 몸에 무리를 줄여주고 부상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보온은 물론이고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패딩은 해돋이 등산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겨울철 등산화 구입시에는 착용감과 미끄럼방지, 방수, 통풍 기능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발에 딱 맞는 등산화를 구입해야 한다. 특히 얼음 위나 악조건의 미끄러운 바닥 면에서도 최대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밑창의 디자인이 특별하게 제작되고, 정지시킬 수 있는 제동력이 제공되는 것이 강점.

김보근 마케팅 팀장은 “겨울철 해돋이 여행이나 등산을 하면서 등산길 빙판 위에서 미끄러져 상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얼음 위에서 아이젠 역할을 하는 등산화나 아이젠을 꼭 착용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밖에 추운 겨울 여행시에는 외부에 가장 먼저 노출되는 손과 귀, 머리를 감싸는 털모자와 털장갑 등의 액세서리 착용이 체온 유지에 꼭 필요하다. 이러한 털모자와 털장갑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도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재미가 더해지기 때문에 본인의 개성과 스타일을 가미해 포인트로 연출한다면 훨씬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패션비즈 2011년 12월 28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