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올해 초대형 매장 확대 주력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해 전국 주요 상권에 ‘탑텐’의 초대형 매장을 오픈한다.
연초부터 롯데 영등포점, 동래점, 현대 천호점 등 백화점에 입점하며 유통망을 빠르게 늘리고 있는 ‘탑텐’은 앞으로 전 라인을 모두 구성할 수 있는 초대형 매장을 늘린다.
지난 2월에 오픈한 가로수길 매장은 2~4층 규모에 825㎡(250평) 규모로 기존 베이직, 플러스 라인 외에 키즈, 라운지 웨어, 카페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330㎡가 넘는 초대형 매장의 경우 기존 캐주얼 라인 외에 키즈 라인까지 추가되면서 신규 고객 유입에 성공했다. 대구 동성로 매장도 키즈 라인이 함께 전개되는데 패밀리룩의 판매가 좋다.
이에 따라 A급 상권에 초대형 매장을 확대, 볼륨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부산 광복동에 ‘탑텐’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7월 정도 광복동 2호점으로 1,320㎡(400평) 규모의 매장을 추가로 연다. 광복동 2호점은 단일층으로 이뤄진 초대형 매장으로 이곳 역시 베이직, 플러스, 키즈, 라운즈웨어, 카페 컨셉이 믹스될 예정이다.
명동에도 이번 여름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 명동 2호점은 기존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 들어서는 것으로 1호점 매장보다 훨씬 크다.
‘탑텐’은 현재 33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고 3월말까지 37개점, 4월에는 40개를 넘어 연말까지 60~70개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3년 3월 14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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