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올해 매출 4,000억원 돌파 목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평안L&C(대표 김형섭)는 지난해 ‘네파’의 매출이 3,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100%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 캐주얼을 접목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이 대두되면서 상대적으로 이 시장에 일찍 눈을 돌려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영층을 타깃으로 한 상품을 확대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트레이닝, 바람막이점퍼 등 10~20대 타깃의 상품이 매출을 견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네파’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영층을 타깃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확대하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올해 매출 4,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잡고 있다.
패션채널 2012년 1월 26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