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두 가지 핏으로 남녀고객 잡는다
인디에프 (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두 가지 핏을 전면에 내세운 체크재킷을 이번 가을 주력으로 민다. 테이트가 자체 개발한 패턴의 체크 재킷은 슬림핏, 오버핏으로 나뉘어 판매한다. 슬림핏 체크재킷은 체크팬츠로 셋업 정장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남성용 슬림핏 재킷 또한 성별구분 없이 누구나 입을 수 있도록 출시했다.
새롭게 제안한 오버핏 버전은 남녀 누구나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트렌디한 상품이다. 소매와 어깨부분에 여유를 주고 전체적인 품을 넉넉하게 잡아 풀오버, 니트 등 다양한 이너류와 레이어드해 즐길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두 가지 버전의 체크 재킷은 전국 테이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테이트는 상반기부터 서브라인 프롬스런던을 매장 내 함께 배치하며 다양한 고객과 만나고 있다. 프롬스런던은 미니멀한 감성, 실용적인 디테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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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9-19,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4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