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눈스퀘어 3층, 미쏘 차지
이랜드월드(대표 박성경)의 여성 SPA브랜드 「미쏘」가 서울 명동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눈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한다. 3층에 위치하며 925㎡(약 280평)매장 규모로 중앙로에 있는 명동점(600㎡, 약 200평. 왼쪽 사진)과 비교해봐도 시원한 사이즈의 매장이다.
명동에만 2개점을 갖게 된 「미쏘」는 SPA 브랜드의 각축장이자 외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특수한 상권인 만큼 명동에서 더욱 확실한 입지를 다지며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각오다.
한편 지난 2월 7일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미쏘」는 오는 3월 22일 일본 요코하마 소고백화점에 입점을 앞두고 있는 등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 사진설명- 명동 중앙로점. 해외 관광객이 많은 명동 상권에 「미쏘」는 일본과 중국 진출 날짜를 명기한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SPA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홍보하고 있다.
2013년 3월 15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