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롯데본점 오픈행사 ‘북적’

한국패션협회 2013-03-19 00:00 조회수 아이콘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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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롯데본점 오픈행사 ‘북적’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랩(LAP)」 매장을 오픈했다. 오픈 행사에는 「랩」 모델 공효진과 걸그룹 씨스타가 등장,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효진은 모던한 면소재 블라우스에 형광 스폰지 소재의 개더스커트를 매치하고 보석 네크레이스로 마무리 한 시크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씨스타 역시 「랩」의 신제품을 착용했는데 효린은 화이트에 컬러블럭 콤비된 시크한 라이더 재킷, 고급스러운 자가드 뷔스티에와 큐롯팬츠 셋트로 트렌디한 감성을 표현했다.

소유는 박시한 보이핏 재킷에 트라이벌 프린트 패턴의 뷔스티에와 밑단이 팸플럼지는 여성스러운 스커트로 여성스러운 감각을 표현했으며, 보라는 다마스크 자가드 팻플럼 톱과 스폰지 소재의 형광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페미닌룩을 제시했다.

다솜은 비비드 컬러 안감의 페미닌한 레이스룩을 형광컬러 액세서리와 코디하며 새로운 룩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랩」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의류, 패션 액세서리 제품들이 담겨있는 박스를 단돈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 복불복 LAP BOX 이벤트’와 티셔츠를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 T-Shirt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3월 1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