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올 봄 시그니처 아이템은
코오롱FnC(대표 박동문)의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올 봄 에메랄드 톤과 함께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시그니처 아이템을 선보인다.
‘쿠론’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테파니’의 경우 코랄핑크, 에메랄드 민트 등 기존 비비드한 컬러감이 아닌 밝고 맑은 느낌의 트렌드 컬러를 적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테파니 에메랄드 민트는 가볍고 부드럽지만 스크레치에 강한 소가죽으로 견고하며 간편하고 편안한 쇼퍼백 형태지만 옆선을 넣으면 세련된 보스턴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기존 악어 패턴, 타조 패턴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스터드(stus) 스테파니를 새롭게 내놓았다.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스퀘어 디자인의 메신저백 클레어는 엠보 슈렁큰 가죽을 사용해 소재 자체의 탄력성이 자연스러운 형태를 연출하며 크로스와 숄더백 모두 연출이 가능하다. 앰버 라인은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누벅 타입의 소프트한 소가죽과 고급스러운 투톤 컬러를 사용했으며, 수작업으로 리저드 패턴을 담아 독특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2013년 3월 1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