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박종우 윤주화 대표 이사 체제로
'화장품' '가구' 등 제조 판매업 사업목적 추가
제일모직은 박종우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종우 윤주화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또 화장품과 가구·가정용품 제조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제일모직은 15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제일모직 R&D센터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윤주화 패션부문 총괄사장을 사내 이사로 신규 선임하여 박종우 윤주화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 사업목적에 가구·가정용품 제조판매업과 화장품 제조판매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통과시켰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화장품이나 가구를 직접 제조하는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편집매장인 '10꼬르소꼬모'에서 화장품이나 소형 가구 등을 판매하는데 이를 정관에 추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홍석주 로커스캐피탈파트너스 대표와 김재희 연세대학교 교수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이밖에 이사 보수한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제일모직의 최대주주는 9.48%를 보유한 국민연금으로 이번 주총에서 이사 보수한도액 상향 안건에 대해 국민연금이 어떤 의견을 제시할지 관심이 높았으나 원안대로 통과됐다.
2013년 3월 18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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