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철)이 전개하는 임부복 브랜드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가 바캉스 계절을 맞아 임산부용 수영복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 수영복은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로 만들어 임신 초기부터 만삭 때까지 입을 수 있다. 또 올 여름 수영복 트렌드인 비비드 컬러에 맞게 블루 계열 비비드 컬러로 시원한 시각 효과를 주고 사선 프린트로 세련됨을 더했다.
특히 상의와 하의가 분리되어 임산부의 편리한 착용을 고려했으며, 어깨 끈은 개인 취향에 따라 X자 형태나 리본으로 묶을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회사 홍보팀 최소영 대리는 “최근 스파나 워터파크를 많이 찾는 만큼 패션성은 물론 임산부의 특성에 맞게 착용 편의까지 고려한 수영복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2012년 6월 26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