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이 선택한 모직코트 인기 만점
- ‘코데즈컴바인 포맨’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 포맨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베스트와 레이어드 된 윙카라의 모직 코트를 시즌 주력 아이템으로 선정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베이식한 스타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코데즈컴바인 포맨만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코트다. 따로따로가 가능한 윙카라의 모직 코트는 베스트와 같이 레이어드 돼 하나만 걸쳐도 두 가지의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 따로 코트와 베스트를 착용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장근석이 착용한 짙은 브라운 컬러의 쟈켓형 모직 코트는 어깨에는 견장(epaulet)을 가슴선에는 스톰플랩(storm flap)이 멋스럽게 연출돼 세미 캐주얼 코트의 느낌을 더했다. 모직 소재지만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길이 감으로 요즘같이 간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잇 아이템이다.
포인트로 워커나 클러치 백으로 스타일링 한다면 센스있는 겨울 남자로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이 코트는 29만9000원이다.
2012년 12월 6일 한국섬유신문 www.k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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