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대표 김웅기)에서 7일간 진행한 패밀리세일에 3만명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 가격’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트루젠」 「테이트」 「프레디」 「보르보네제」 「메이폴」 9개 전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번 패밀리세일로 얻은 수익금의 일부는 아이티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 열린 이번 패밀리세일은 여느 때보다 호응이 높았던것 같다. 그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티에 인디에프 전 브랜드들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