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타코다 & 엘르 패닝 자매 뮤즈로
영화 '아이엠 샘' '나우이즈 굿' 등 출연
「제이에스티나」가 2013년 새로운 뮤즈로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를 선정했다.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는 헐리우드 각종 행사에 함께 참석하여 이슈가 된 바는 있지만 두사람이 동시에 광고모델로 등장하는 것은 「제이에스티나」처음이다.
「제이에스티나」는 론칭이후 패션 트렌드에 맞춰 시즌별로 가장 이슈가 될만한 스타 또는 모델을 「제이에스티나」뮤즈로 선정해 왔다.
2010년에는 미국 언론 재벌인 허스트가문의 상속녀 리디아 허스트를 선정하여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을 성공적으로 론칭하였다. 2011년부터 2012년 초에는 소녀시대를, 2012년 5월에는 <해를 품은 달>의 김수현과 그가 이상형으로 밝힌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러브 스토리를 캠페인 컨셉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시즌 「제이에스티나」뮤즈가 된 패닝 자매는 잘 자란 헐리우드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언니인 다코다 패닝은 영화 ‘아이엠 샘’과 ‘우주전쟁’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나우이즈 굿’에서 백혈병을 앓으며 시한부 인생을 사는 테사역을 맡아 성숙해진 외모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엘르 패닝은 최근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미래를 이끌어 갈 헐리우드 히로인으로 키이라 나이틀리, 나오미 왓츠, 에이미 아담스와 함께 선정되면서 스타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의 소속사에서도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인 두 사람을 동시에 한 브랜드의 모델로 제안한 것에 놀랐다”며 “제이에스티나의 글로벌한 광고 컨셉과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2012년 12월 20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