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여성복사업 새판짜다!

한국패션협회 2012-12-27 00:00 조회수 아이콘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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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여성복사업 새판짜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여성복의 재부흥을 꿈꾼다! 최근 5개 본부로 조직을 개편한 후 캐주얼 본부를 통해 여성복 브랜드 「쿠아」 「쟈뎅드슈에뜨」 「럭키슈에뜨」가 전개된다.

캐주얼 본부 총괄자인 조동진 상무 아래로 박준성 부장이 영업을 중심으로 여성복 부서를 관장하게 된다. 또한 「시리즈」 브랜드 매니저였던 김정림 팀장은 「쿠아」와 「럭키슈에뜨」의 기획팀으로 이동해 코오롱 여성복에 새로운 힘을 더할 예정이다.

박 부장은 “하반기 런칭한 「럭키슈에뜨」의 성적표는 우선 나쁘지 않다고 본다. 영캐릭터 시장 내 차별화, 이슈화는 확실히 했다. 이 브랜드의 볼륨화와 함께 새로운 숙제 「쿠아」를 어떤 모습으로 풀 것인가에 대해 집중할 계획이다. 2013년 코오롱 여성복의 부활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타 여성복 인수 관련 얘기가 오가는 등 내년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내 여성복 브랜드의 포트폴리오가 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2012년 12월 27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