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박진희와 6년

한국패션협회 2012-12-28 00:00 조회수 아이콘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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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박진희와 6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 밸류 캐주얼 「올리비아 하슬러」가 박진희를 전속모델로 재계약했다. 새해까지 무려 6년 동안 함께 하는 것으로 브랜드의 얼굴로서 이미지 메이킹 하고 있다.

배성호 「올리비아하슬러」 사업부장은 “배우 박진희를 모델로 기용한 지난 5년간 매년 30% 이상 매출이 성장했고 광고에 착장하고 나온 의상들은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며 “더불어 에코지니 박진희의 좋은 이미지가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박진희는 지난 10월 SBS ‘고쇼’에 출연해 100% 국산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운행하는 것이 알려지는 등 평소 친환경 활동을 몸소 실천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이에 따라 ‘에코지니’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박진희의 목소리로 녹음된 “스타일 있는 패션”이라는 내용의 라디오 CM을 새해 1월부터 방송할 예정이다.




 

2012년 12월 2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