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젊은 층 선호 수트 브랜드 선정

한국패션협회 2013-01-07 00:00 조회수 아이콘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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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젊은 층 선호 수트 브랜드 선정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20~30대 남성들이 가장 자주 구입하는 수트브랜드로 조사됐다. 컨설팅 전문 업체인 피에프아이엔(PFIN)이 연 2회 서울 시내 주요 상권·고객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20대 후반과 30대 고객이 자주 구입하는 수트로 ‘지오지아’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오지아’는 2012 추동 시즌부터 백화점을 겨냥한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와 가두점을 공략하는 ‘지오지아’로 분리해 전개하며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특히 지난 연말부터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사파리, 패딩, 다운류 등의 판매가 좋아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와 ‘지오지아’는 지난해 각각 620억원, 47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총 163개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1월 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