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주얼리와 핸드백을 전개하는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올해 화장품 사업을 본격화 한다. 이 회사는 최근 화장품 사업부를 신설하고, 총괄 이사로 홍보대행사 오피스에이치 대표인 황의건 씨를 영입했다. 황 이사는 과거 캐주얼 ‘쿨독’을 런칭한 바 있다.
이 회사는 화장품 중 ‘제이에스티나’ 이미지와 가장 잘 부합하는 향수부터 런칭에 착수, 이르면 오는 9월 선보일 예정이다. 로만손은 주얼리와 시계를 업계 리딩 브랜드로 육성한 후 핸드백을 런칭, 지난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는 등 공격적인 사세확장에 나서고 있다.
2013년 1월 1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