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TW, ‘심파텍스 점퍼’ 잘나가네

한국패션협회 2013-01-14 00:00 조회수 아이콘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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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GTW, ‘심파텍스 점퍼’ 잘나가네
월 판매율 90% 넘어 2차 리오더 진행 중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TNGTW(티엔지티우먼)」 ‘심파텍스(SympaTex) 점퍼’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히트 아이템 대열에 합류했다. 이 아이템은 출시 한달 만에 약 75%의 판매율을 올려 현재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TNGTW」의 ‘심파텍스 점퍼’는 출시 첫 주부터 300여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예감케 했다. 특히 올 겨울 매서운 한파로 인해 점퍼류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며, 여성 컨템포러리 조닝에서 이례적으로 출시한 아웃도어 소재의 제품의 점퍼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심파텍스는 한국에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유럽 아웃도어 시장에서는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이 소재는 독일에서 1986년에 개발됐으며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고루 갖춘 기능성 섬유다. 땅속에서 유독성 없이 100% 자연적으로 분해돼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TNGTW」의 심파텍스 점퍼는 총 3가지 스타일로 블랙, 베이지, 네이비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37만9000원, 47만9000원, 55만9000원이다.


2013년 1월 14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